‘3연패 도전’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2R서 9위로 주춤
김효주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둘째 날 주춤했다.김효주는 9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C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전날 공동 6위에서 공동 9위로 순위가 하락했다.9언더파 135타 단독 선두인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와는 4타 차이다.2024년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던 김효주는 지난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김효주는 이번 대회에서 3연패에 도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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