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서 7m 낭떠러지 아래로 레미콘 추락…60대 운전자 심정지
(삼척=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24일 오전 7시 36분께 강원 삼척시 하장면 한 이면도로에서 60대 A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7m 아래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0:18 송고 2026년08월24일 10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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