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지하철 시위 4년 9개월 만에 중단… 버스 시위는 계속
서울역, 시청역 등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여온 장애인 단체가 시위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지하철 탑승 시위를 시작한 지 4년 9개월 만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서울역, 시청역 등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여온 장애인 단체가 시위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지하철 탑승 시위를 시작한 지 4년 9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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