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 “3600실 복합리조트 구상 대기업과 접촉”
새만금개발공사가 숙박·쇼핑·마이스(MICE·기업회의와 포상관광, 국제회의, 전시회) 시설을 결합한 대규모 복합리조트 유치에 나선다.
3600실 규모 복합리조트를 구상하는 국내 대기업과 협의하고,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포함한 해외 투자 유치도 추진한다. 내국인 출입이 가능한 ‘오픈 카지노’에 대해서는 국민적 합의와 법 개정이 먼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