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 쾰른서 가능성 확인... 인디부터 대형 신작까지 '눈도장'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한국 게임이 대형 신작부터 개성 있는 인디게임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 글로벌 이용자와 만났다. 게임스컴 어워드에서는 국내 게임의 수상이 불발됐지만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공동관과 크래프톤 대형 부스에는 행사 마지막 날까지 관람객 발길이 이어졌다.
3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서 막을 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기업간거래(B2B)와 이용자 대상(B2C) 한국공동관을 각각 운영했다. 규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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