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⅔이닝 25탈삼진 ERA 0.00’ 8년 만의 亞 제패 이끈 특급 좌완, 소박한 바람 “배달 음식 왕창 시켜 먹고 푹 자고 싶다”
[OSEN=손찬익 기자]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결승전 선발만큼은 제가 꼭 맡고 싶었다”.대한민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이끈 하현승(부산고)은 마지막 승부를 피하지 않았다. 오히려 결승전 선발 등판을 직접 자청했고, 7이닝 완봉승으로 자신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했다.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U-18 대표팀은 지난 13일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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