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김민수는 한 번도 못 봤는데…' 김은중 감독의 韓 올림픽 대표팀, 만만치 않은 길 예고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아시안게임은 끝났다. 이제는 2028년 LA올림픽이다. 만만치 않은 길이 예고돼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5월 김은중 감독에게 21세 이하(U-21) 올림픽대표팀 지휘봉을 맡겼다. 김 감독은 코치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0년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우승, 2020년 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