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억 FA 보상선수 일 냈다! NC에서 데뷔 첫 홈런 폭발!…추격의 투런포, NC 아직 포기 안했다 [오!쎈 부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4년 48억 원에 NC에서 KT로 이적한 최원준의 FA 보상선수, 윤준혁이 NC 유니폼을 입고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다.윤준혁은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7로 추격을 하던 8회초, 2사 2루에서 이날 경기 첫 타석을 맞이했고 롯데 선발 로드리게스를 상대로 1볼 2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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