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2016년 이후 최악의 성적…中 또 월드컵 못 나가나 '중국의 희망 물거품 됐다'→'포트3 추락 가능성'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중국 축구가 떨고있다. 중국의 '소후닷컴'은 8일 '감독을 교체해야 하는 것일까.
11월 A매치에서도 부진한 성적을 거둔다면 월드컵 예선 조추첨에서 포트3으로 밀려날 위험이 있다'고 보도했다. 샤오자이 감독이 이끄는 중국 축구대표팀은 9~10월 열린 A매치 4연전에서 고개를 숙였다. 지난달 24일 치른 몰디브와의 첫 경기에선 3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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