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제4회 추경 524억원 증액…7천436억원 확정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군은 7천436억원의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군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사업 예산은 초강천 빙벽장 명소화 사업 51억원, 영동 관광안내 정보센터 건립 30억3천만원,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 24억8천만원, 월류봉 명소화 사업 20억8천만원, 황간면 그린 리모델링 사업 16억원 등이 반영됐다.
영동군 관계자는 "녹록지 않은 재정 상황이지만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중점을 두고 추경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2 11:32 송고 2026년09월22일 11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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