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韓, 알래스카 LNG에 500억달러 투자” 거듭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500억달러(약 67조원)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거듭 주장했다. 대만도 향후 20년간 알래스카 LNG 생산량의 30%를 구매하고, 사업에 44억달러(약 5조9000억원)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한국 정부는 알래스카 LNG 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정하지 않았다는 입장이어서 양측의 설명에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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