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 핫플레이스 상가, 151가구 임대주택으로 바뀌는 이유
[땅집고] 서울 광진구 건국대 인근 복합상업시설 ‘몰오브케이’가 520억원에 팔렸다. 코로나19 이후 영화관과 상가 영업이 부진해 공실이 늘고 대출 이자도 제때 갚지 못했던 건물이다. 새 주인은 이곳을 151가구 규모 임대주택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이지스리테일부동산투자신탁194호’가 보유한 몰오브케이를 자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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