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 산불 헬기 4대 등 투입해 54분만에 주불 진화(종합)
(예천=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9일 오전 10시 38분께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야산에서 난 불이 산림 당국에 의해 54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당국은 현장에 진화 헬기 4대와 진화 차량 24대, 인력 72명 등을 투입했으며, 오전 11시 32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09 12:17 송고 2026년10월09일 12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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