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국토부, 강남 1만3천가구 '탄천부지' 주택공급 본격검토 2m36 넘던 우상혁, 이번엔 2m14 '충격 꼴찌'…AG 빨간불 국내 최대 '전기차 화재' 벤츠 소송 시작…"322억 지급"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스페이스X 맹추격…중국 ‘로켓 회수’ 한달 만에 두번째 성공 남극조약 무색한, 미·중·러 ‘얼음 대륙’ 각축전 [.txt] ‘네팔 대홍수’ 사망자 676명으로 늘어…실종자 3천명 육박 국토부, 강남 1만3천가구 '탄천부지' 주택공급 본격검토 2m36 넘던 우상혁, 이번엔 2m14 '충격 꼴찌'…AG 빨간불 국내 최대 '전기차 화재' 벤츠 소송 시작…"322억 지급"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스페이스X 맹추격…중국 ‘로켓 회수’ 한달 만에 두번째 성공 남극조약 무색한, 미·중·러 ‘얼음 대륙’ 각축전 [.txt] ‘네팔 대홍수’ 사망자 676명으로 늘어…실종자 3천명 육박
최신

작년 산불·호우 겪은 산청군, 거제 수해현장 찾아 '보은 복구'

Yonhap News Agency ·
작년 산불·호우 겪은 산청군, 거제 수해현장 찾아 '보은 복구'

(산청=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지난해 산불과 호우로 큰 피해를 겪었던 경남 산청군이 최근 극한호우로 피해를 본 거제시를 찾아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25일 산청군에 따르면 공무원 30여명과 군자원봉사센터, 산청군새마을회 회원 등은 거제시 둔덕면 일대 침수 피해 현장을 찾아 토사 및 쓰레기 제거, 침수 주택 집기 정리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산청지구협의회 봉사자 32명도 거제를 찾아 수해 이재민을 위한 사랑의 밥차 급식 지원 활동을 펼치며 힘을 보탰다.

지난해 산청군이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었을 당시 거제시와 거제시민, 자원봉사자들이 보내줬던 따뜻한 손길을 잊지 않고 그 사랑을 고스란히 돌려주며 지역 간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셈이다.

차황면 이장협의회와 체육회도 200만원 상당의 생수 768상자를 전달했으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산청군지부는 100만원 상당의 컵라면을 보탰다.

유명현 군수는 "지난해 산청이 큰 재난을 겪었을 때 거제시민과 자원봉사자들이 보내준 도움이 큰 위로가 됐다"며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09:20 송고 2026년08월25일 09시20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