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에페 간판 송세라, 개인전 16강 직행…임태희도 32강행
한국 펜싱 여자 에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레이스에 들어갔다.송세라(세계랭킹 3위)는 22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대회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조별예선에서 6전 전승을 거두며 1조 1위에 올랐다.유일하게 7명의 선수가 속한 1조에서 경기를 펼친 송세라는 한 차례 위기도 없이 6경기를 모두 압도하며 조 1위에 등극했다.6경기를 치르며 29점을 득점하고 실점은 단 10점만 내주며 득실차 19를 기록, 전체 참가 선수 중 가장 큰 득실차를 달성했다.이에 송세라는 32강을 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sports.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