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사태’ 주범 이인광 송환 길 열려… 佛 법원, 송환 취소 소송 기각
이 기사는 2026년 8월 18일 16시 24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헤지펀드 환매 중단을 일으켰던 ‘라임 사태’의 주범 이인광 전 에스모 회장의 국내 송환 길이 열렸다. 프랑스에서 도피 중이던 이 전 회장은 현지에서 국제 공조수사로 체포된 이후 프랑스 정부를 상대로 송환 결정 취소 소송을 하면서 시간을 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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