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장 접견실도 내줘야 할 판… 수사관 늘렸더니 책상 둘 곳도 없는 강남서
서울 강남경찰서가 수사관 증원으로 서장 접견실을 수사팀 사무실로 내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의 보완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서울 일선 경찰서 중에는 가장 많은 24명이 강남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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