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제압 앞장선 제주 이탈로, K리그1 30라운드 MVP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제주 SK 이탈로가 A매치 휴식기를 앞두고 지난 주말 치러진 프로축구 K리그1에서 가장 돋보인 선수로 뽑혔다.
이탈로는 2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6분 선제 결승 골을 터뜨리는 등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하고 제주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안양이 전반 27분 마테우스의 중거리 슛으로 선제골을 뽑았고, 울산이 후반 9분 이동경의 득점으로 균형을 맞췄다. 그러자 후반 16분 안양 엘쿠라노가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팀에 2-1 승리를 안겼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2 10:21 송고 2026년09월22일 10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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