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 또 실책' 허무한 2실점→공격적 투구로 KK 3회 깔끔정리...또 연패 삭제한 197승 대투수 "내 힘으로 어수선한 흐름 끊고 싶었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내 힘으로 흐름을 끊으려 했다".
KIA 타이거즈 좌완 베테랑 양현종(38)이 통산 200승 대기록에 3승을 남겼다.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간 15차전에 선발등판해 5⅓이닝 4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비자책 2실점의 호투를 했다. 팀의 5-2 승리를 견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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