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민대상에 윤신·장양원 등 5명…10월 16일 시상식
(음성=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제21회 음성군 군민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본상 수상자 4명과 특별상 수상자 1명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개발 부문 수상자인 윤신(80) 씨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감곡면지 편찬위원장을 맡아 지역의 역사와 발자취를 집대성한 면지 편찬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감곡면기업인협의회 초대 회장으로서 기업 간 협력 체계 강화와 지역경제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했다.
사회복지 부문 수상자 장양원(80) 씨는 대한노인회 음성읍분회장 및 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장으로 활동하며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와 질 높은 일자리 창출에 힘썼다.
이 부문 또 다른 수상자 신현주(55) 무극장로교회 담임목사는 행복나눔복지회 대표이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했다.
교육·문화예술·체육 부문 수상자인 강희진(62세) 씨는 한국예총 충북도연합회 음성지회장으로 일하면서 음성 품바의 정체성과 고유성을 정립하는 한편 품바축제의 발전 방향 모색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0:58 송고 2026년08월26일 10시5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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