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빵 먹방' 놀란부터 '고서방' 음악감독…'오디세이', 500만 돌파 속 찐 '한국♥︎'
[OSEN=최이정 기자]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13일 만에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하며 멈추지 않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작품 안팎에 얽힌 남다른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이 시선을 모은다.#1. '아리랑' 넥타이에 소금빵 먹방…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남다른 한국 사랑첫 번째 인연의 주인공은 생애 첫 내한으로 남다른 팬 서비스를 선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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