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설’ 나돌던 이연걸 흑발에… ‘늙크크’ 근황 [DA★]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90년대 중화권 스타 이연걸 근황이 공개됐다. 이연걸은 26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대로 하는 게 맞느냐”며 짤막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연걸은 최근 유행하는 챌린지를 따라 하고 있다. 한때 건강 이상설에 사망설까지 나돌던 것과 달리 비교적 건강한 모습이다. 이전 모습과도 확연히 다른 느낌을 자아낸 놀라움을 자아낸다. 챌린지에 도전하는 모습은 마치 시쳇말로 ‘늙크크’ 같아 웃음을 자아낸다.이연걸은 지난해 8월 인스타그램 계정에 “예상치 못한 시련을 겪었다”라고 적으며 병상에 누워 있는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당시 이연걸은 악성 종양을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액션 배우로 작품 촬영하면서 여러 부상이 있던 이연걸이다. 나이가 들면서 결국 부상은 후유증 등으로 남았고, 중국 정부에서도 그에게 3급 장애 판정을 내리기도 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인해 외모 변화도 심해져 과거 ‘동안 외모’로 불렸던 것과 대조를 이루며 오히려 건강 이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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