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향, 14세 박신혜 뺨만 30대 때려 "늘 미안해"('김주하의 데이앤나잇')
[OSEN=오세진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배우 이휘향이 드라마 '천국의 계단' 당시 최지우 아역 박신혜의 뺨을 때리는 장면에 대해 고상했다.22일 방영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배우 이휘향이 등장했다. 배우 생활 최초로 영화 주연으로 발탁된 이휘향은 2년 3개월 만에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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