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바보 예고' 황재균, 조카 옷 100만원 결제 "여동생에겐 카드" ('전참시')
[OSEN=최이정 기자] 야구선수 황재균이 세계 최초 폭염으로 은퇴식이 취소되는 황당한 상황 속에서도 가족들과 뜻깊은 '미리 하는 은퇴 파티'를 갖는다.오늘(2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3회에서는 폭염 여파로 은퇴식이 잠정 연기된 황재균과 '재균 패밀리'의 짠하면서도 유쾌한 만남이 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