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뉴진스 재회' 여론전 통할까…어도어 330억 소송 변론기일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의 여론전은 통할까.
2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1부 심리로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1명, 민희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3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 6차 변론 기일이 열린다. 이번 변론 기일이 무엇보다 관심을 끄는 이유는 다니엘이 전날 공개한 영상 때문이다. 다니엘은 20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