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년생’ 전현무, 아이브 리즈 母와 동갑에 충격…이마 짚었다 (전현무계획4)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전현무와 곽튜브가 아이브 가을, 리즈와 함께 역대급 먹트립과 유쾌한 토크를 펼친다.23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7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먹친구’ 아이브 가을, 리즈가 경기 북부의 전설적인 냉면 맛집을 찾는다.이날 전현무는 “첫 끼는 냉면!”이라며 한 시간 웨이팅이 기본인 맛집으로 모두를 이끈다. 마치 놀이동산처럼 ‘여기부터 30분’이라는 대기 안내까지 붙은 모습에 네 사람은 깜짝 놀란다. 긴 기다림 끝에 식당에 들어선 네 사람은 매일 손으로 빚는 만두와 오이가 산처럼 쌓인 냉면을 맛보며 감탄한다.식사 도중 가을과 리즈는 지난 19일 발표한 신곡 ‘Looks Can Kill’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방송 최초로 노래를 들려준다. 전현무는 ‘트민남’답게 즉석에서 열정적으로 노래를 따라 부르지만, 리즈는 “선배님이 하시니까 약간 트로트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곽튜브 역시 “사실 샤이니 민호 씨가 현무 형이 신곡 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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