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43세 임신 맞아? 늘씬한 몸매에 D라인만 볼록 [SD셀픽]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다해가 출산을 앞두고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이다해는 26일 자신의 SNS에 중국 상하이에서 보낸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이다해는 푸른색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임신 중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한 가운데 살짝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끈다.곧 태어날 아기를 위한 선물도 공개했다. 지인이 아기용품을 볼 때마다 태명 ‘해븐이’를 생각해 하나씩 모아뒀다며 명품 브랜드 아기 옷 등을 선물한 것.이다해는 “곧 태어날 조카까지 이렇게 살뜰하게 챙겨주고 너무 고마워”라며 “삼촌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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