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 사업 33년… 삼성화재 “이건희의 혜안, 320마리 결실”
삼성화재 안내견학교가 개교 33주년을 맞았다. 삼성화재는 27일 경기도 용인 삼성화재 안내견학교에서 ‘함께 온 걸음, 이어갈 미래’를 주제로 33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시각장애인 파트너와 퍼피워커, 은퇴견 입양 가족, 훈련사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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