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실격 아픔 딛고 200m 금빛 질주…대구 선수단 막판 뒷심, ‘19년 우정’ 대만 타이중도 함께했다
[OSEN=손찬익 기자]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와 19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대만 타이중시장애인체육회 방문단이 제주를 찾아 우정을 다졌다. 대구 선수단도 잇달아 금메달을 수확하며 막판 뒷심을 발휘했다.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추경호)는 15일 “타이중시장애인체육회 방문단이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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