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한양병원 "내달 응급실 폐쇄"…야간 의료공백 우려
(보은=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보은지역의 유일한 보은한양병원 응급실이 내달 문 닫을 예정이어서 야간 의료공백이 우려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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