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일, 63세에 바디 프로필 촬영… “환갑부터 관리한 결과”
건강 관리에 늦은 나이란 없다.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신체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운동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배우 강신일(65)도 최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환갑 때 관리를 시작해 63세에 바디프로필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바디프로필 사진에는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는 강신일의 모습이 담겼다. 강신일은 “환갑에 체계적으로 운동을 해보고 싶어져, 체육관을 찾아다녔다”라며 “아침에 요가, 점심에 크로스핏, 저녁에 복싱을 하는 식으로 균형 있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내도 함께하면 좋겠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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