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화날 만.♥최시훈, 공항까지 갔는데 “여권 두고 옴” 좌절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에일리의 남편 최시훈이 공항에서 여권을 챙기지 않은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아내에게 혼난 근황을 전했다.8일 최시훈은 자신의 개인 SNS에 “여권 두고 옴. 와이프한테 혼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공항 내부의 모습이 담겼다. 넓은 공항 출국장과 탑승 수속 시설이 보이는 가운데, 최시훈은 여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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