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최대주주 김성연·GK에셋 손잡았다…초다수결의제 폐지 추진
오스코텍은 최대주주인 김성연 제노스코 전략기획실장과 2대주주 GK에셋이 의결권을 공동으로 행사하기로 약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실장은 오스코텍 창업주인 고(故) 김정근 전 회장의 장남이다. 김성연 실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은 12.45%, GK에셋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은 9.79%다. 양측은 이번 약정을 통해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대외 신뢰 제고에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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