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IP 분쟁’ 中 킹넷, 위메이드 인수 참여…4000억 투자
‘미르의 전설’ 지식재산권(IP)을 둘러싸고 위메이드와 법적 분쟁을 벌여온 중국 게임사 킹넷이 약 4000억원을 투입해 위메이드 인수에 참여한다. 지난 6월 위메이드 인수를 결정한 네오펄스의 상위 법인인 네오스피어 지분 49%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양사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미르 IP를 활용한 중국 내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 등 사업 협력을 본격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