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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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미르 IP 분쟁’ 中 킹넷, 위메이드 인수 참여…4000억 투자

Chosun Ilbo ·
‘미르 IP 분쟁’ 中 킹넷, 위메이드 인수 참여…4000억 투자

‘미르의 전설’ 지식재산권(IP)을 둘러싸고 위메이드와 법적 분쟁을 벌여온 중국 게임사 킹넷이 약 4000억원을 투입해 위메이드 인수에 참여한다. 지난 6월 위메이드 인수를 결정한 네오펄스의 상위 법인인 네오스피어 지분 49%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양사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미르 IP를 활용한 중국 내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 등 사업 협력을 본격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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