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컨디션 가장 좋아보인다" 이범호 감독 지명타자 기용시사...'91타점' 잊혀진 거포, 김도영 없는 난세의 영웅일까
[OSEN=이선호 기자] "가장 타격컨디션이 좋다".KIA 타이거즈 내야수 황대인(30)이 난세의 영웅이 될까? 이범호 감독이 지명타자로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도영과 박재현도 없는데 팀 타선이 전체적으로 부진에 빠져있다.
5위 두산에 3경기차로 쫓기고 있다.
2022시즌 91타점을 올린 왕년의 중심타자가 어려움을 돌파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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