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이정후, MLB 보스턴전 무안타 침묵에 수비 실수까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주전 외야수 이정후가 타석에서 무안타로 침묵하고 수비에서는 큰 실수를 범했다.
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방문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0-0으로 맞선 2회초 선두 타자로 나와 좌익수 뜬 공으로 물러났고, 1-0으로 앞선 3회초 2사 1, 2루에선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얻어 베이스를 채웠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2 11:04 송고 2026년08월22일 11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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