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복용동 비닐하우스서 불…인근 200여세대 정전
(대전=연합뉴스) 변선진 기자 = 18일 오후 2시 33분께 대전시 유성구 복용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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