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무대엔 고우석 없다! 매경기 총력전 → 대체자까지 찾는 염갈량의 한숨 "베테랑이 해주면 가장 좋다" [부산현장]
[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일단은 총력전이다.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에이스와 대체선발이 맞붙은 경기에서 완패를 당했다. 염갈량의 시름은 나날이 깊어진다. 어느덧 4위로 밀려난 상황에서 그대로 확정될 위기다.
10일 부산에서 만난 염경영 LG 트윈스 감독은 1대9로 대패한 전날 롯데 자이언츠전에 대해 악몽 같은 패배였음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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