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4강 독점
<제1보> (1~17)=올 들어 국제 무대에서 좋은 기운을 받고 있는 한국 바둑은 지난주 중국에서 막을 내린 제4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에서 신진서가 우승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올해 개최된 4차례 메이저 결승 중 한국 기사의 우승은 3번째. 더욱이 중국 주최 세계대회 최초로 4강을 한국 기사들이 독점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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