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과 똑같다' 사실상 무보상 FA 양의지, 두산 남느냐 떠나느냐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양의지도 무보상 옵트아웃이라니…. 두산 베어스는 과연 양의지를 지킬 수 있을까. 선수와 구단은 어떤 계산을 하고 있을까.
1년 만에 다시 복잡한 일이 생길 조짐이다. 두산은 지난해 김재환 이적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김재환은 두산과의 FA 4년 계약을 마친 뒤 팀을 떠나겠다는 폭탄 선언을 했다. 문제는 두산은 그를 보내며 보상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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