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오브제 “3D 프린팅과 친환경 소재로 공간 속 ‘원더’ 만든다” [과기대 BI 우수기업]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업보육센터(BI, Business Incubator)는 다양한 딥테크 스타트업의 창업과 성장을 돕습니다.
IT동아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함께 BI의 지원을 받아 성장한 유망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퍼블릭오브제(Public Objet)는 브랜드 매장, 페스티벌, 전시 공간 등에 설치하는 조형물을 기획 및 제작하는 아트프로덕션이다. 주요 사업 분야는 ▲글로벌 브랜드 매장의 비주얼 머천다이징(VMD)과 디스플레이 ▲페스티벌 공간 연출 및 친환경 아트 퍼니처 ▲정밀 3D 부품 설계 및 시제품 제작이다.
3D 프린터를 활용해 디자인 기획부터 제작까지 내부에서 한 번에 처리하고, 직접 개발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퍼블릭오브제의 특징이다.퍼블릭오브제는 향후 경기도 포천의 더 넓은 스튜디오로 이전해 정규 인력을 채용하고 대량 양산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관공서와 실내 VMD 시장을 공략하고, 자체 기획한 조형물로 공모전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도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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