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의용소방대원 680명, 거제·통영 극한호우 복구 지원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소방본부는 경남 시군 의용소방대원에 이어 다른 시도 의용소방대원 680명이 거제·통영 극한호우 피해지역 찾아 복구 지원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22일 대전·세종·경북·전북 등 6개 지역 의용소방대원 307명, 23일 충북·부산 등 3개 지역 의용소방대원 328명이 릴레이 지원을 한다.
이들은 골목길 정비, 침수 주택 토사 제거, 가재도구 정리 등 다양한 형태로 거제·통영시민들이 하루속히 일상에 복귀하도록 돕는다.
다른 시도 의용소방대원에 앞서 경남 시군 의용소방대원 1천260명은 지난 19일부터 5일간 하루에 240∼300명씩 통영·거제 피해지역을 찾아 일손을 보태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11:42 송고 2026년08월21일 11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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