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망가졌다' 아내 내연남 살해 시도 50대 2심서도 징역 4년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대구고법 형사2부(원호신 부장판사)는 19일 자신의 가정을 망가뜨렸다는 생각에 화가 나 아내 내연남을 손도끼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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