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보름 먹고 간수치 1000 찍었다”… 독성 부른 ‘뜻밖의 원인’
건강관리나 체질 개선 등을 위해 한약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일부 한약 성분은 간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배우 황보라(43)가 한약을 복용한 뒤 간수치가 크게 상승했던 경험을 공개했다.지난 20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황보라는 난임 치료를 위해 한약을 복용했다. 그는 “한약을 보름 정도 먹었을 때 간수치가 올라갔다”며 “당장 끊으라고 해서 안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간수치가 1000을 넘었다고 설명했다.간은 체내에 들어온 약물과 여러 화학물질을 대사하고 해독하는 역할을 한다. 이때 일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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