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0g으로 태어나 인큐베이터에서 운동장으로…"달리기도 거뜬"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1.5㎏도 채 되지 않은 '극초저체중'으로 태어난 아이들이 신생아중환자실(NICU) 인큐베이터를 벗어나 운동장...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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