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기업 할랄시장 진출 돕는다…무협 등 5개 기관 '원팀' 지원
한국무역협회(KITA)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4개 기관과 손잡고 국내 수출기업의 글로벌 할랄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무역협회는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과 함께 '수출기업 할랄시장 진출 지원 강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정희철 한국무역협회 무역진흥본부장을 비롯해 김관묵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경제안보·통상협력본부장, 전기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출식품이사, 신중하 한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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