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부에서 자리 잃었다' 국대 미드필더 권혁규, 일본 세레소 오사카가 영입 추진…손흥민의 LAFC도 관심
[OSEN=서정환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권혁규(25, 카를루스에)를 둘러싼 영입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독일 매체 '스카이 스포츠' 독일판은 21일 권혁규의 이적 가능성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세레소 오사카와 미국 MLS 로스앤젤레스FC, 폴란드 야기엘로니아 비아위스토크가 권혁규 영입에 구체적인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권혁규는 지난해 겨울 프랑스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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