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우승' 구리야마 전 감독, KBO 찾았다…韓日 야구 발전 방안 논의
[OSEN=조은혜 기자] NPB(일본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즈의 구리야마 히데키 CBO(최고야구책임자)를 비롯한 구단 관계자와 NPB 퍼시픽리그 6개 구단 합작 주식회사 PLM(Pacific League Marketing Corporation) 나리타 겐타로 대표 및 관계자가 20일 KBO를 방문했다.구리야마 히데키 닛폰햄 CBO는 최근 일본 야구 명예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