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경기 가능해 교체없다" 대표팀 수뇌진, KIA 구단에 정식통보...홀가분한 김도영, 실전에서 건강 증명하고 나고야 갈까
[OSEN=광주, 이선호 기자] "훈련 및 경기 가능해 교체없다".코뼈골절이라는 돌발변수를 만난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23)이 예정대로 태극마크를 달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갑작스러운 코뼈 골절상으로 우려를 안겨주었지만 뛰는데 문제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오는 14일 짐을 꾸려 국가대표 소집에 응한다. 지난 11일 오후 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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