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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문소식지 '인천나우' 16년만에 통권 100호 발간

Yonhap News Agency ·
인천시 영문소식지 '인천나우' 16년만에 통권 100호 발간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시는 시 공식 영문소식지 '인천나우(Incheon Now)'가 통권 100호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천나우 100호는 특집 기획 '인천나우와 함께한 사람들'에서 송도 입주 15개 국제기구 리더들의 글로벌 의제 인터뷰를 비롯해 인천글로벌캠퍼스(ICG) 교수와 학생들, 인천 정착 외국인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2010년 창간한 인천나우는 16년간 격월로 발간되며 주한 외교공관, 국제기구, 국제학교, 재외동포, 해외 독자에게 인천의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 생활정보를 영문으로 소개해 온 글로벌 소통 매체다.

인천나우는 지방자치단체 간행물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 9001·10002 국제 인증을 획득하고 미국 '스티브 어워즈 국제 비즈니스 대상(IBA)'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인천나우는 국내외 공공기관, 주한 외교공관, 국제학교, 재외동포청, 공항, 호텔, 관광안내소 등에 배부되며 인천시 영문 공식 누리집에서 누구나 무료로 구독하고 열람할 수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30 08:39 송고 2026년08월30일 08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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